리뷰 글들이 하나같이 칭찬 일색이라 궁금해서 와봤는데 역시 다 이유가 있었네요. 좋은 시설에 더 좋은 관리사님들까지, 신사역 인근에서 단연 독보적인 퀄리티를 자랑하는 샵입니다.
입구에서부터 풍기는 은은한 향기부터 좋았음. 베드 온도 딱 적당하고 수건에서 냄새 안 나는 게 청결 관리 빡세게 하는 듯.
슈화쌤 손맛 진짜 쥑입니다요.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포인트는 정확하게 짚어주시는데 나중에는 몸이 붕 떠오르는 기분임다. 조만간 월급 타면 다시 달려가갯슴다. 기분 최고엿슴다!
예나쌤 지정 예약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받아보니 알겠네요. 단순히 문지르는 게 아니라 뭔가 교감하면서 들어오는 그 느낌이 독보적입니다. 예약 힘들어도 무조건 예나쌤 기다려서 받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매번 올 때마다 다른 분께 받아보는데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네요. 실장님이 관리사님들 교육에 정말 신경 많이 쓰시는 듯해요. 전반적인 상향 평준화가 잘 되어 있어서 믿음직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