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근처에 이런 보물 같은 곳이 있었다니.. 시설도 고급지고 관리사님들 마인드가 아주 훌륭합니다.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대접받는 느낌 제대로 받고 싶으신 형님들은 무조건 여기 오셔야 합니다. 단골 예약입니다.
선화쌤.. 발바닥 마사지해줄 때 진짜 죽을 뻔했어.. ㅋㅋ 내가 거기가 안 좋긴 한가 봐. 악 소리 질러서 미안.. ㅋㅋ 근데 받고 나니까 발이 너무 편해.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여. 건강해지는 고통이라 생각하고 참길 잘했음.
여자친구한테 미안하지만 퇴근 후 유일한 낙이 여기 오는 겁니다 ㅋㅋ 실장님 친절하시고 관리사님들 실력 좋으니 번창할 수밖에 없겠네요. 응원합니다.
예나쌤 지명해서 갔는데 예약 대기 탄 보람이 확실히 있네요.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이 듬뿍 담겨 있고 받는 사람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지명입니다. 약속!
아니 60분 끊은 내 손가락을 분지르고 싶네 ㅋㅋ 이제 막 밀착감 올라오고 몸 녹아내릴라 하는데 끝나버리니까 역체감 오져서 집 오는 내내 욕 나오더라고요. 형님들 여긴 무조건 90분 이상이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