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쌤 덕분에 구름 위를 걷는 기분으로 샵을 나섰습니다!! 찌뿌둥하던 몸이 새것처럼 가벼워지니까 발걸음도 나비처럼 가볍네요~ 조만간 몸 근질거릴 때 다시 예약 잡고 꼭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쌤!! ^^7
예나쌤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ㅋㅋ 성격 너무 좋으셔서 관리받는 내내 유쾌했습니다.
관리사님 손가락 끝에 기운이 실려잇는 기분엿슴다. 대충 문지르는개 아니라 진짜 꾹꾹 눌러주시는대 전율이 돋앗내요
시오쌤 한테 정착하려고요. 제가 마사지 좀 받아본 사람인데 시오쌤은 확실히 테크닉이 독보적입니다. 단순히 문지르는 게 아니라 근육의 결을 따라서 부드럽게 타고 흐르는 그 리듬감이 예술이었어요. 대화도 잘 통해서 9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입구부터 풍기는 은은한 향기부터 범상치 않았음. 베드 온도 딱 적당해서 눕자마자 노곤노곤해지는데, 관리사님의 밀착감 있는 관리가 시작되니까 몸의 세포가 하나하나 다 깨어나는 느낌이더라고요. 청결 관리도 빡세서 찝찝함 1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