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어느덧40중반 언제나 청춘이라생각했었으나 가는세월은 내마음과는 다르게 고스란히 몸에남더라... 어께는 쑤시고 다리는 저리고... 가정을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다 보니 내몸은 만신창이가 되었구나...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이 마사지샵 에서 마사지를 받고나오니 거짓말같이 그예전 90년대말 나의 전성기 때와같은 쌩쌩한 내가 되어있더이다..
단골입니다 원래도 잘해서 여기를 자주 왔었는데 요즘들어 마사지와 케어가 더 꼼꼼해지고 디테일해진 느낌을 받았네요 제대로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마사지샵 꽤 많이 다녀봤는데 여기가 제일 낫습니다
잘받고 왔습니다~~~~ 깔끔하고 분위기 괜찮네요 자주 가게될것 같습니다!! 긋긋긋굿긋굿^^^^^^^^^^^
요즘 자주가고 있어요~ 말 그대로 너무 편하고 좋아서 매주 갑니다. 동네에 있어서 몇번씩 가곤 했는데 요즘 너무 좋아서 자주 갑니다. 집 근처 이런곳이 있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