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풀려고 처음으로 마사지 받아봤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프라이빗해서 좋았어요! 친절하시고 불편한 곳 없는지 압은 괜찮은지 계속 체크해 주셔서 좋았어요. 피로 풀고 싶을 때 또 방문할게요!
신사역 바로 근처라 퇴근하고 들르기 동선이 너무 좋네요. 찌부둥한 몸 이끌고 가서 90분 관리받고 나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입니다. 삶의 질을 높여주는 유일한 취미 생활이 됐네요. 사장님 오래오래 운영해 주세요.
비상금 털어서 왔지만 후회는 없다. 내 몸이 재산이니까. 고장 나기 전에 미리미리 고쳐 써야지 ㅋㅋ 다음에 돈 모아서 또 올게.
시오쌤한테 받았는데 왜 다들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손길 닿는 곳마다 시원함 그 자체였습니다. 지명 예약이 힘든 이유가 있었네요.
관리사님 손길이 어찌나 다정하고 따뜻한지 받는 내내 사랑받고 잇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세심하게 챙겨주셧슴다. 몸도 마음도 지쳐잇엇는대 덕분에 꽉 찬 충전하고 돌아감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