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타이마사지만 받다가 스웨디시 처음 받아봄. 뼈 부러지게 꺾는 거랑은 아예 다른 세상이네. 부드러운데... 더 깊게 풀리는 느낌? 막 잠이 솔솔 오는데, 뇌가 리셋되는 기분이었음. 앞으로는 스웨디시만 받을란다.
저는 청결을 최우선으로 보는데, 여긴 룸 안에 샤워실이 같이 있어서 너무 편하고 깨끗했습니다. 수건에서도 냄새 안 나고, 베드도 뽀송하고요. 사장님이 관리 빡세게 하시는 게 티가 납니다.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만족도를 높이네요.
2시간... 솔직히 고민 좀 했는데, 인생 뭐 있나 싶어서 그냥 질렀다. ㅋㅋㅋ 와... 근데 두 시간 동안 그냥 다른 세상에 다녀옴. 내 몸이 이렇게 가벼울 수 있구나... 돈 모아서 또 온다. 이건 받아봐야 앎. ????
정말 오랜만에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마사지 세기도 적당하고, 관리사님 꼼꼼하게 해주시니 감동... 끝나고 나니 기분이 너무 상쾌하네요.
처음 방문했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친절하게 맞아 주시고 마사지도 끊김 없이 깔끔하고 부드럽게 적절한 압으로 잘 진행해 주셔서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게다가 친절마인드도 최고 입니다!